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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국제 교류계 영어권 파견 유학

※자세한 내용은 학생과 국제교류계에 문의해 주십시오.

유학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립 랑가라·칼리지(캐나다)】밴쿠버시(인구 약 65만명)에 위치해, 지하철 등 대중 교통기관이 발달하고 있어 비교적 치안이 좋고, 유학 비용도 저렴합니다. 외국인에게 친절한 문화로 비교적 안전한 유학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교외의 풍부한 대자연도 매력입니다.

  • 캐나다 대학에 6개월 이상 유학하는 경우 학생 비자 취득이 필수입니다.

【워싱턴 주립 와콤 커뮤니티 칼리지(미국)】시애틀 근교의 벨린햄시(인구 약 8만명)에 위치해, 편리한 대중 교통기관(시 버스)을 이용할 수 있어 비교적 치안이 좋고, 유학 비용도 저렴 입니다. 일본인이 너무 많지 않은 환경에서 비교적 안전한 유학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교외의 풍부한 대자연도 매력입니다.

【선퍼시픽 컬리지(오스트레일리아)】
퀴즈랜드 주에 위치해 자연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비교적 치안이 좋고 유학비용도 저렴합니다. 일본인 스탭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입니다.

  • 학생 비자 취득이 필수입니다.
  • 미국의 대학에 유학하려면 유학 기간에 관계없이 학생 비자 취득이 필수입니다.
  • 전 유학처가, 인플레이션과 엔 저렴 때문에, 유학 비용이 급등(코로나전의 약 2배)하고 있습니다.
  • 학내에서 전형되어도, 파견처의 사정, 치안 상황등에 의해 파견할 수 없는 경우 혹은 파견처를 변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집 인원

약간 이름

유학기간

2025년도 전기부터 반기 이상 1년 이하, 혹은 후기부터 반기 이내. (※주1)
※유학기간은 다소 전후·증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응모 자격

본학학부 정규과정에 재적(전형시 및 유학시)하여 다음의 어느 하나의 조건을 만족할 것.
(1) 본학 누적 GPA가 2.25 이상일 것.
GPA=(S단위수×4+A단위수×3+B단위수×2+C단위수×1)/SABCD*의 총단위수
(2) TOEIC(IP도 가능) 430점 이상, TOEFL ITP 430점 이상, IELTS 4.0 이상, 또는 실용 영어 기능 검정(영검) 2급 합격

※단, 응모 마감일로부터 과거 2년 이내에 수험한 스코어에 한합니다.
※대학원생, 유학생, 연구생, 과목 등 이수생은 대상외입니다.

장학금 등

  1. 수업료:파견처 수업료는 불필요합니다만, 본학 수업료는 납입해 주세요.
  2. 장학금: 장학금 15만엔/반기를 지급합니다. ※TOEIC(IP도 가능) 680점 이상, TOEFL-ITP500점 이상, IELTS5.5 이상, 또는 실용 영어 기능 검정(영검) 준 1급 합격의 경우는 30만엔/반기를 지급합니다.
  3. 오사카산업대학 학회·후원회에서 지원금을 지급 예정(조건유)
  4. 자기 부담:도항비, 해외 여행 보험, 기타 ※선방 수업료 이외는 모두 자기 부담입니다

※유학 종료 후, 본학을 졸업하지 않는 경우는, 장학금, 파견처 수업료등을 반환해 주시는 일이 있습니다.

학적

유학기간 중에도 본학에 학적을 가지고 있으며, 유학기간도 재학기간에 포함됩니다.
※휴학하고 협정교에의 유학을 희망하는 경우는 장학금등은 없습니다만, 사전에 상담은 가능합니다.

단위 인증

유학처에서 습득한 단위는 교수회의 승낙을 얻어, 본학의 단위(상한 48 단위)로 읽어들이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영어 관련 과목 이외에의 읽어들이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응모 방법

다음 서류를 학생과 국제교류계 창구에 제출해 주십시오.
※⑴⑵⑺[소정의 용지]에 대해서는, 이하의 각 용지를 클릭해, 카피를 해 기입해 주세요.

  1. 신청서 (영어권)[양식 1]
  2. 서약서[양식 2]
  3. 본학의 성적 증명서(성적표의 카피 가능)
  4. 학습 계획서[양식 3]
  5. 본교 교원의 추천서
  6. TOEIC 등 영어 점수 증명서 (선택 사항)
  7. 일본어 작문 “유학을 희망하는 이유에 대해서”(800자 정도)[양식 4](2장)

전형

TOIEC IP 시험(11월 초순경 예정)
면접(11월 중순경 예정)
TOEIC 등 영어 시험의 성적, GPA, 일본어 작문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심사, 전형합니다.

※유학처는 본인의 희망, 전문 분야, 유학처 수입 기준 등에 따라 결정합니다.
※학내에서 전형되어도, 파견처의 형편(홈스테이처, 대학 학생 기숙사의 확보 등), 치안 상황등에 의해 파견할 수 없는, 혹은 파견처를 변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응모 마감

【일시】 11월 13일(수) 16시
【접수 장소】 학생과 국제 교류계 창구
※주1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에의 대응의 완화에 의한 세계적인 유학의 재개와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에 의한 호스트 패밀리의 감소에 의해,
파견처 대학의 호스트 패밀리나 학생 기숙사의 확보가 곤란한 상황입니다.
홈스테이처나, 학생 기숙사의 확보가 가능한 경우에만 파견하는 것으로 하고, 확보할 수 없는 경우는 중지합니다.

※파견처의 정세등에 의해, 유학이 중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학 결정시의 수속

유학이 결정되면 다음 서류를 제출하십시오.

  1. 유학원[양식 5]
  2. 그 외 사증을 취득하기 위한 서류(학생과 국제 교류계로부터 안내합니다)

※학생사증의 취득은, 신청자의 국적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 서류가 다릅니다.

귀국 후 절차

유학을 수료하고 귀국했을 때, 이하의 서류를 제출해 주세요.

  1. 유학 수료 신고 [양식 6]
  2. 이수 보고서[양식 7]
  3. 단위 인정 신청서(단위 인정을 희망하는 경우)[양식 8]
  4. 유학처의 성적표(또는 재적 증명서)(단위 인정을 희망하는 경우)
  5. 이수 과목의 실라버스(단위 인정을 희망하는 경우)

※단위 인정 과목에 대해서는, 학부 교원과 상담해 주세요.
(어학 유학의 경우는 해당 언어의 단위가 대상이 됩니다)
※귀국 후의 대학에서의 이수 등록은, 웹 사이트로부터 기한내에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TOEIC 시험 결과

파견 기간 면접시 귀국 후
Listening Reading Total Score Listening Reading Total Score
A씨 6개월 270 135 405 320 240 560
B씨 6개월 185 115 300 345 220 565
C씨 5주 265 130 395 270 255 525

※2023년도 중장기 파견 학생의 성적입니다.

참가한 선배의 목소리

미국 와콤 커뮤니티 컬리지 유학

21P

미국 6개월 유학을 마치고 배운 일이나 경험한 것이 3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본과 다른 나라의 문화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집안에서는 신발을 벗은 생활입니다만 다른 나라에서는 신발을 신은 채 생활하는 사람도 있으면, 벗고 생활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벤트와 여행입니다. 학교 주최의 유학생용의 이벤트가 있어, 그것에 참가했습니다. 그 행사에서는 Seattle 관광이나 하이킹에 가서 자연스럽게 만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1번 인상에 남은 것이 차로 1시간 정도로 캐나다에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 번째는 수업입니다. 수업에서는 간단하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습니다만, 대부분의 수업이 어렵게 모르는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때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이해할 때까지 가르쳐주고 어려웠던 과제도 끝까지 해냈습니다. 이 3가지 일로부터 영어를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라, 타국의 사람과의 교류나 이벤트, 여행 등을 참가해 많이 경험해 충실한 6개월 유학이었습니다.

미국 와콤 커뮤니티 컬리지 유학

22P

저는 6개월 동안 미국 와콤 커뮤니티 컬리지에 유학했습니다.
내가 머물렀던 워싱턴주 벨린햄은 자연이 풍부한 작은 마을로, 바다와 산도 있는 땅, 인품도 좋고 비교적 치안도 좋고, 나의 태어나 자란 남 오사카와 비슷한 땅이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있었습니다.
영어 학습에서 Wacom Community College는 매우 뛰어납니다.
일반적으로 유학생이 입학하는 어학학교는 영어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많으며, 즉 영어를 아직 할 수 없는 학생이 오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와콤 커뮤니티 칼리지에 관해서는 영어를 배우러 온 학생은 제 체감으로 전교 학생의 10% 정도, 많은 네이티브를 포함한 학생이 대학에 편입하기 위해 다니는 학교였습니다. 나의 처음 영어 능력은 매우 부족했고, 그 환경에서 친구를 만드는데도 매우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하루 6시간의 수업, 매일 3시간 이상의 자습을 계속함으로써 확실한 영어 능력의 향상을 실감함과 동시에 네이티브 레벨의 학생과도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전세계 국가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배우고 훌륭한 동료와 함께 영어력, 인간력 모두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언어 학습에서의 회개, 기쁨을 아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 현재지, 목표를 20세의 고비로 한 번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와콤 커뮤니티 컬리지 유학

22P

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반년 동안 미국 유학을 경험했습니다. 이 반년 동안 저는 네이티브 스피커와의 커뮤니케이션과 미국 수업 시스템, 기숙사 생활을 하는 다른 학생들과의 가치관과 문화의 차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얻은 것들이 많이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영어 학습의 관점에서 말하면,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으로부터, 당연히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으므로, 자주(잘) 사용하는 표현등을 자신의 것으로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인도네시아인과 미국인 학생들과 반년간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차이를 느낀 것이 종교의 차이입니다. 룸메이트는 각각 이슬람교와 기독교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 먹을 수 있는 요리가 한정되어 있거나 기도를 해야 하는 시간이 있을 때와 일본에서는 만지기가 어려운 종교의 차이를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반년 동안 영어 학습은 물론 외국인과 함께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매우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영어의 습관 등에 활용하고 싶습니다.